
이상재
Head of AI
KAIST 산업/통신공학 박사
전 삼성증권 Head of AI, 전 AWS / SKT AI Engineer
석사, 박사시절 부터 AI를 연구하며 세상에 한줌의 변화라도 기여하는 AI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국내 대기업과 글로벌 빅테크를 거치며 15년 이상 다양한 산업의 문제를 AI로 풀어왔습니다. 새로운 도전은 항상 두렵기도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 순간이 저에게 가장 큰 성장을 만들어주고 또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의료분야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메디팔과 함께 거대한 시장의 변화하는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김현태
AI Product Owner
KAIST 수리과학과
전 마이뮤직테이스트 그로스 본부장
일을 하기 위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손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때 일이 비로소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도전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며 빠르게 성장하고 싶어 메디팔 팀에 합류했습니다. 항상 안주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팀원들과 함께 제 성장도 빨라지고 있는 것 같아 기쁩니다.

이수연
Head of Operation
고려대학교 교육학 석사
전 VTPL COO, 전 LG이노텍 / 고위드 HR leader
“발끝까지 온몸을 그 생각으로 가득 채우고, 피 대신 생각이 흐르게 해야 한다”는 카르마 경영의 구절을 좋아합니다. 많은 조직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성공하는 기업과 사람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목격한 요소도 바로 이 부분이었습니다. 저는 늘 그런 생각이 흐르는 곳에서 함께하고 싶었고 메디팔은 성장과 성취, 그리고 고객에 대한 생각이 쉼 없이 흐르는 팀이었습니다. 이륙 직전의 로켓을 발견했다는 확신, 팀을 마주했을 때 느낀 몰입의 밀도가 합류의 이유였습니다.

김수민
Head of Business
인하대학교 행정학과
카닥 초기멤버, 전 스포카 사업팀장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파는 것에 재미를 느껴, 10년 넘게 많은 0 to 1을 해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할 때 제 선택의 기준은 항상 이곳이 마지막이라면 내가 만족할 수 있는가? 였습니다. 거대한 시장과 확고한 비전, 서로에게 자극을 주는 동료들을 보며 이곳이면 스스로 만족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메디팔에 합류하였습니다.

이의종
Business Team Leader
KAIST 경영학 석사
연쇄창업가
제 인생은 항상 도전이었습니다. 2년 동안 실리콘밸리에서 수만 명의 사람들이 처음 보는 음식을 사먹게 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주목받지 못하는 예술품을 수십곳의 대기업과 기관의 전시장에 걸었습니다. 불가능부터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보니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더라고요. 가능성부터 생각하고 되게 만드는 것에 집중하는 팀이기에 함께하고 있습니다.